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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고객안내문(사과문) : 고객 응대가 미흡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지난 2017년 11월 16일 12시 42분경 당사 원할머니국수보쌈 잠실점에서 유모차와 비슷한 형태의 장애인 ‘휠체어’ 고객님을 제대로 응대해 드리지 못해 고객민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일차적으로는‘유모차 휠체어’를 일반유모차로 오인하여 접객 서비스 응대가 미흡하였던 점과, 이보다 앞서 장애인 응대에 대한 사전지식 및 교육이 미흡한 부분들로 인해 저희 매장을 방문하신 장애인분과 가족분들께 큰 상처를 안겨드렸습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당사에서는 민원이 접수된 후 전 직영매장을 대상으로 재발방지와 함께 장애인 고객과 그 가족 분들이 불편함 없이 매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매뉴얼 개선과 교육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그 밖에 몸이 불편한 고객 분들의
매장 입점 시 주변 동선을 확보하고, 휠체어를 위한 안전공간을 확보하는 등 편의성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당사 매장에서 불편함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고객님과 가족분들,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원앤원주식회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 일동